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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름내 묵은 옷장 · 신발장 냄새, 제올라이트로 해결
작성자 achatscorp
작성일자 2018-08-31


 
 
 

 

유난히도 길었던 이번 여름, 장기간에 걸쳐 나타난 높은 온도와 습도로 집안 환경이 악화된 경우가 많다. 가장 큰 문제는 집안 곳곳에서 풍기는 악취다. 고온다습한 환경에 장기간 노출된 신발장과 옷장, 화장실 등이 주범인 경우가 많다. 에어컨을 켜도 문을 닫은 상태로 장기간 지내면 환기가 되지 않아 악취는 더욱 심해진다.

신발장 악취의 원인은 땀이 덜 건조된 상태에서 보관되는 신발 때문이다. 습기가 찬 신발이 완전히 건조되지 않은 채 폐쇄된 신발장 안에 들어 있게 되면 신발에서 곰팡이가 번식할 위험이 높아지게 되고, 이것이 악취를 발생시킨다. 옷장의 경우도 비슷하다. 땀이 묻어 있는 옷이나 이불이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문을 닫아 보관하고, 이를 계속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집안 내 악취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환기와 함께 제습과 탈취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기존에 많이 사용하던 염화칼슘 제습제의 경우 탈취까지는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만큼 유해성에 민감한 이들에게는 거부감이 들 수 있다. 이러한 화학적 제습제의 단점 때문에 최근에는 대체재가 등장하고 있다. '제올라이트(zeolite)' 역시 그 대표적인 예다.

'제올라이트(zeolite)' 는 유해한 화학 물질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자연 광물이다. 미세한 구멍이 많이 뚫려 있는 돌로, 이 구멍들이 습기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빨아들이는 작용을 한다. 이를 활용한 대표적 상품으로 '셀로몬 제올라이트 제습제' 가 있다. 셀로몬 제습제는 다른 성분 없이 이 제올라이트만을 사용한 제품으로, 유해성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흡습과 동시에 탈취 면에서도 우수한 제품력을 자랑한다. 새집증후군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폼알데하이드는 물론 '4대 악취' 에 포함되는 암모니아와 트리메틸아민, 황화수소 탈취 실험에서 높은 효과를 검증받으면서 그 탈취력을 증명했다. 

합성첨가물이나 유해성분 없이 자연 광물로 습기와 악취를 잡아준다는 점에서 특장점을 지닌 셀로몬 제습제는 경제적으로도 효율적이다. 화학작용으로 인해 물이 차 3개월 정도 사용하면 버려야 하는 염화칼슘 제습제와 달리, 2년 동안 횟수에 상관없이 재사용이 가능하다. 오랜 사용으로 내용물이 습기를 많이 머금어 색이 진해지거나 무게가 무거워졌을 때, 제올라이트를 쟁반이나 신문에 넓게 펼쳐 햇빛에 말려주면 재사용이 가능하다.

'특별한 사람들의 지혜로운 선택'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셀로몬(Cellomon)은 풋케어 스프레이, 토일렛 스프레이 등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높은 재구매율을 자랑하는 생활용품 브랜드다. 제올라이트 제습제의 경우 올리브영 매장에도 입점 되어 있다. 그 외의 다양한 제품들은 공식몰과 오픈마켓을 비롯한 온라인 판매처는 물론, 주요 약국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imkt@dt.co.kr